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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ve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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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네메시스
20110527 A|X + bling = NIGHT
<블링>의 숙원사업 하나가 창간 6주년을 맞아 끝났다.
이게 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덕분. 잇힝.

이거 절대 취한 것 아님. 이제 막 마시기 시작한 때임. 새벽 3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X 혹은 A|X)와 <블링>이 함께 한 파티는
아시아 최대 사이즈 클럽이라는 엘루이에서 열렸다.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 진짜 큼. 천고가 굉장히 높아서 쾌적하기까지 함!



내가 왜 새벽 3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냐면,


이런 줄이 새벽 2시까지 계속 이어졌다.
나름 호스트라 오는 친구, 손님들 챙기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3시.

나도 놀고 싶었는데, 흑.



덕분에 마스타드 핌프도, 이런 화려한 장면도 죄다 놓쳤다.


하여간 사람 진짜 많이 왔다. 4,500명 정도.
이거 별 것 아닌 숫자처럼 보여도,
행사에 사람들 모아본 사람들은 알거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인원인지.



건식이랑 이효리도 오고,

헌터스도 왔다.



뉴요커 친구 말에 따르면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는 클럽 룩과 동의어라고 한다.
하긴 드레스코드가 있는 외국 클럽에 가면 A|X 입은 사람 많긴 하다.


<블링>이 A/X와 함께 촬영한 화보,

그리고 이번 시즌 A|X의 캠페인 컷이 거대한 엘루이 벽을 장식했다!


놀다보니 사람은 이렇게 변하고

 이제는 '남의' 태경. 


해는 머리 위로 둥실.



더 많은 사진은 '불꽃' 호스피탈 포토그래프에서 볼 수 있다.
http://www.0150.co.kr
by loverman | 2011/05/30 20:18 | 스케치(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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