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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링>의 숙원사업 하나가 창간 6주년을 맞아 끝났다.
이게 다 아르마니 익스체인지 덕분. 잇힝. ![]() 이거 절대 취한 것 아님. 이제 막 마시기 시작한 때임. 새벽 3시? 아르마니 익스체인지(A/X 혹은 A|X)와 <블링>이 함께 한 파티는 아시아 최대 사이즈 클럽이라는 엘루이에서 열렸다. ![]()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클럽 엘루이. 진짜 큼. 천고가 굉장히 높아서 쾌적하기까지 함! 내가 왜 새벽 3시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냐면, ![]() 이런 줄이 새벽 2시까지 계속 이어졌다. 나름 호스트라 오는 친구, 손님들 챙기다 보니 시간은 어느새 3시. 나도 놀고 싶었는데, 흑. ![]() ![]() 덕분에 마스타드 핌프도, 이런 화려한 장면도 죄다 놓쳤다. 하여간 사람 진짜 많이 왔다. 4,500명 정도. 이거 별 것 아닌 숫자처럼 보여도, 행사에 사람들 모아본 사람들은 알거다. 얼마나 무시무시한 인원인지. ![]() 건식이랑 이효리도 오고, ![]() 헌터스도 왔다. 뉴요커 친구 말에 따르면 아르마니 익스체인지는 클럽 룩과 동의어라고 한다. 하긴 드레스코드가 있는 외국 클럽에 가면 A|X 입은 사람 많긴 하다. ![]() ![]() <블링>이 A/X와 함께 촬영한 화보, ![]() 그리고 이번 시즌 A|X의 캠페인 컷이 거대한 엘루이 벽을 장식했다! 놀다보니 사람은 이렇게 변하고 ![]() 이제는 '남의' 태경.
해는 머리 위로 둥실. 더 많은 사진은 '불꽃' 호스피탈 포토그래프에서 볼 수 있다. http://www.0150.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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